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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찾기

커피 당뇨병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 (블랙커피와 믹스커피)

by choish 2022. 5.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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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뇨병 환자분들에게는 모든 음식과 식단이 스트레스입니다

식사를 한 뒤에 혈당이 높게 올라가면 문제가 되기 때문에 모든 식사와 음식을 신경써서 드시게 되는데요

 

우리가 생활속에서 사람을 만나거나, 일을 할때 무조건 만나게 되는 커피와 당뇨에 관한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오늘 살펴볼 내용은 설탕이 들어가지 않는 블랙 커피와, 설탕이 들어가는 믹스 커피가 당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에 대해서 입니다.

 

사실 커피와 당뇨에 대해선 좋다 안좋다 다양한 말들이 많지만 저의 경우 생로병사의 비밀을 보니 확실히 좋다라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하루에 블랙 커피 두잔은 당뇨와 간 건강에 좋습니다.

 

커피를 안 마시는 사람과 꾸준히 마셔온 사람을 비교 대상으로 측정해본 바,

꾸준히 커피를 마신 사람들이 39% 당뇨에 덜 걸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무슨 이유로 커피가 당뇨에 좋은 영향을 미치는지, 또 어떤 커피를 마셔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아래 계속해서 기재해놨습니다.

 

방송에서 본 내용과 인터넷에서 추가적으로 검색해서 알게된 내용으로 정리 해보겠습니다.

 

 

 

1. 블랙 커피가 당뇨에 미치는 영향

 

일단 위에 써놨듯이 커피는 당뇨에 매우 좋은 영향을 준다고 합니다.

다양한 커피들의 종류 중에서도 설탕이 들어가지 않은 블랙 커피가 가장 좋다고 하는데요.

 

아래 내용들은 블랙 커피 기준으로 나온 연구 결과들입니다.

 

우리가 평소에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믹스 커피의 경우 당이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해당 믹스 커피가 당뇨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가장 아래에 내용이 있습니다.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데이터는 아래와 같습니다

커피를 마실 때 생성되는 물질인 클로로겐산에 대한 혈당 변화 내용인데요

 

보통 식사를 하게 되는경우 혈당이 급격하게 오르게 됩니다.

 

포도당이 혈액에 섞이면서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인데, 특히 흰쌀과 설탕류를 섭취하면 탄수화물 분해가 빨라서 당이 급격히 오르게 됩니다.

 

혈당이 천천히 오르기 위해선 소화가 느린 편인 곡류와 단백질을 먹으면 좋은 이유가 소화가 더디기 때문에 혈당도 그만큼 느리게 오르는 것 때문인데요.

 

식사를 한 뒤에 블랙 커피를 마셔주면 이러한 클로로겐산으로 인해서 혈당이 급격히 오르는 것을 막아준다고 합니다.

 

 

 

식사 직후에 블랙 커피를 마셨을 때 혈당 비교입니다

(파란색 선이 블랙 커피 마셨을 때 혈당 상승률이며 주황색 선은 커피를 안 마셨을 때)

 

 

 

 

혈당이 급하게 오르는 것을 막아주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유리한 점도 있지만,

그로 인해서 혈당이 흐르는 혈관 벽이 손상되지 않는다는 장점 또한 있습니다.

 

 

 

 

 

 

 

 

 

 

 

고지혈증, 고혈당을 지니고 있는 당뇨병 환자들의 경우 평소 혈관이 약하게 변화하기 마련인데, 커피가 지니고 있는 클로로겐산으로 인해서 혈당이 조절됨으로써 혈관 또한 지킬 수 있는 셈입니다.

 

 

 

 

더 나아가서 클로로겐산은 간 건강에도 무척이나 좋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서울대 이정은 교수님 또한 커피가 함유하고 있는 클로로겐산에 주목하고 있는데요

 

 

 

 

 

당뇨병 환자들이 가지고 있는 가장 큰 문제인 인슐린과 혈당 조절 문제,

그리고 혈관 문제에 있어서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말합니다.

 

 

 

추가로 우리가 또 알아볼 수 있는게 바로 항산화 물질인데요

항산화 물질의 중요성은 아무리 말해도 부족할 정도입니다.

 

몸에 있는 염증들은 알게 모르게 계속해서 발생합니다.

 

우리가 외부에서 먹는 음식들과 외부에서 들어오는 나쁜 미세 물질 같은 오염된 물질들로 인해서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서 몸에서 염증은 계속해서 발생합니다.

 

물론 몸 속 내부에서 자연스럽게 치유가 되기도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러한 염증들이 치료 속도가 더디기 마련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외부에서 음식을 통해서 항산화 물질을 먹어주게 될 경우 몸 속에 나쁜 산소인 활성화 산소도 줄어들고, 항산화 물질로 인해서 염증들이 줄어들기 때문에 세포가 건강하게 됩니다.

 

이처럼 항산화 물질들을 꾸준히 섭취해줄 경우 몸 속이 건강해지고, 피부 외벽 또한 깨끗해지는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설탕같은 당류를 먹으면 빠르게 늙는다는 이유가 바로 몸 속에 독소가 쌓이고 염증이 쌓여서 활성화 산소가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사람마다 카페인을 섭취하는 속도는 다르지만, 하루에 한잔의 블랙 커피는 독보다는 약에 가깝다고 합니다.

 

적절히 본인의 카페인 섭취량을 파악한 뒤에 하루 한잔의 커피를 즐기는 여유는 몸에도 좋으니 최대한 즐기는게 좋겠습니다.

 

또 한가지 좋은 점은 간에도 커피가 좋게 작용한다는 점인데요

 

 

 

하루에 최소 두 잔을 마시게 될 경우 간에 생기는 모든 질병들,

예를 들면 암과 같은 질병을 비롯한 자잘한 질병들 모두에 좋다고 합니다.

 

 

 

간암 뿐만 아니라 간질환에 대체적으로 커피가 좋게 작용하니,

평소에 간 건강이 건강되시는 분들이라면 하루에 커피 두 잔을 드셔주는게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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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믹스 커피가 당뇨에 미치는 영향

 

앞서서 블랙 커피가 우리에게 주는 영향에 대해서 알아봤는데요

클로로겐산이 우리의 혈당이 올라가는 걸 늦춰주기 때문에 혈당 조절에 좋으며, 이는 더 나아가 혈관 건강에도 좋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우리가 흔히 볼 수 있는 설탕이 많이 들어간 믹스 커피는 어떨까요?

 

모두 얼추 예상하셨겠지만, 아무래도 설탕이 많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혈당을 올려주는 악효과를 나타내고 있었습니다.

 

 

 

 

물론 믹스 커피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혈당이 내려가는 효과를 볼 수 있었지만, 아무래도 설탕이 들어가있기 때문에 당이 없는 블랙커피보다 더 높은 혈당 상승률을 보여줬습니다.

 

이러한 혈당 상승은 당뇨병 환자에게 치명적이며, 혈관 건강에도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가급적이면 피하는게 좋겠습니다.

 

달달한 커피는 하루에도 여러잔 마실 수 있을 정도로 맛있고 매력적이지만, 우리의 건강을 위해선 가급적이면 당이 안들어간 블랙 커피를 마시는게 어떨까 합니다.

 

하루에 당이 없는 블랙 커피 2잔으로 당뇨와 간 건강

모두 챙겨가시길 바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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